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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글로벌] 주간 NEWS (2026년 04월 27일)

한비글로벌
2026-04-27

수신 : 화주 제위

발신 : 한비글로벌㈜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중동 리스크가 해운 시장의 변동성을 빠르게 키우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운송 지연과 비용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공격 재개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글로벌 해상 운송로 전반의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요 선사들은 우회 항로를 확대하고 있으며, 운임 상승과 에너지 가격 변동성 또한 심화되는 상황입니다.


한편, 국내에서는 화물연대 총파업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며 내륙 운송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운송료 인상 갈등 속 물류센터 인근 사고까지 발생하며 긴장이 고조된 상황으로,

일부 유통 및 배송 현장에서 지연과 운영 차질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비 상승으로 수출 기업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일부 중소 해운사는 손실 누적으로 경영 압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향후 지정학적 리스크와 국내 물류 변수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선제적인 운송 계획 수립과 안정적인 재고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르무즈가 촉발한 해운 전략 변화…다각화 가속 [매일일보 2026.04.23. 14:47]

- 호르무즈 정상화 수개월 걸려…불확실성 상존

- 신규 항로 개설, 장기 계약 등 수익원 다변화 이뤄져


종전 회의적 이스라엘 “즉각 전쟁 재개 준비 완료” [문화일보 2026.04.22. 12:02]

- 헤즈볼라와 ‘휴전 위반’ 공방

- 예멘 후티반군, 홍해봉쇄 위협


'호르무즈 대안' 파나마 통행료 사상최고 [매일경제 2026.04.23. 19:47]

- 美 원유 사려는 亞 구매자 몰려

- 전쟁 발발 이후 가격 10배 급등


호르무즈 이어 또?… 인니 '말라카 통항료' 발언에 주변국 반대 [한국일보 2026.04.23. 21:09]

- 韓 등 동아시아 원유 수입 대부분 거치는 통로

- 인니 "통항료 규모 꽤 크지 않나" 발언에

- 싱가포르·말레이 외무 공개 반대 표명


호르무즈 다음 지정학적 분쟁 가능성 해협 어디? [뉴시스 2026.04.21. 11:48]

- 인도네시아-미국 국방 양해각서 체결로 주목 높아진 말라카 해협

- 러, 지중해 진출의 관문 튀르키예 해협은 ‘세계 식량 수송 길목’

- 베링 해협, 북극해 항로 개통되면 중요한 병목 지점 부상 전망


‘믈라카해협 통행료’ 해프닝 됐지만…‘항행의 자유’ 불안 증폭 [한겨레 2026.04.26. 20:26]

- 믈라카·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논란으로 향후 '자유항행 통제' 움직임 우려

- 유엔해양법협약, 인공 운하 아닌 자연 해협에선 선박 통항권 보장


해상운임 급등, 수출 할수록 적자…산업계 물류 전선 위기 [매일신문 2026.04.20. 19:46]

- 해운·수출 전선까지 번진 '물류 쇼크'

- 정유·석유화학 업계 위기…임시 처방 한계


50일 넘긴 호르무즈 봉쇄…중소 해운사 "손실 눈덩이, 이대로면 줄도산" [뉴시스 2026.04.20. 14:13]

- 호르무즈 묶인 선박 26척…중소 선사 8곳 직격탄

- 유류·보험·인건비 급등…운임 반영 못해 손실 누적

- 협상 지연 봉쇄 장기화…"중소 선사 줄도산 우려"


100년 규제 '존스법' 풀었더니 트럼프 "만족" [파이낸셜뉴스 2026.04.22. 15:51]

- 트럼프, 존스법 유예 조치 연장 검토

- 외국 선박 미국 내 운송 허용 지속 가능성

- 물류비 절감 효과 확인, 정책 연장 명분 확보

- 백악관 "운송 속도 개선·비용 완화"

- 유예 여부 최종 결정은 아직 미정


베트남, 교통 인프라 대거 확충 계획 발표... "하노이·호찌민시에 도시철도 30개 노선 건설" [파이낸셜뉴스 2026.04.21. 11:46]

- 베트남 정부, 두 자릿수 경제성장률 달성 위해 하노이·호찌민 중심으로 교통 인프라 확충

- 철도·도로·항공·해운·내륙 수로에서 동시다발적인 인프라 구축 솔루션 실행 중


화물연대 집회서 차량 사고로 1명 사망…경찰 1명도 부상 [중앙일보 2026.04.20. 22:01]

- 배송기사 처우개선 요구하며 집회 벌이던 중 2.5t 화물차에 조합원 3명 충돌 사고

- 조합원 두 명 중경상, 한 명 사망

- 화물연대, BGF로지스 측에 운송료 인상에 대한 공동 교섭 촉구 집회

- BGF로지스, "배송기사는 특수고용 노동자로 계약사항에 직접 관여할 수 없어"

- 교섭 이루어지지 않자 화물연대에서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해 CU 점포들도 영업 손실


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경찰·BGF 살인행위" … 엄정 조사·처벌 촉구 [아시아경제 2026.04.21. 23:34]

- 경남 진주CU물류센터에서 화물연대 조합원 사상사고

- 화물연대, "경찰과 BGF 리테일 때문에 벌어져"...강하게 비판


HMM 초대형선 재배치...부산항 정기노선은 유지 [부산일보 2026.04.22. 21:41]

- 3사 해운동맹 재배치 전략 시행

- 내달부터 일본 ONE 선박 기항

- 부산항 기항 새 피더 개설 예정

- 환적 중심 부산, 긍정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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