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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글로벌] 주간 NEWS (2026년 05월 11일)

한비글로벌
2026-05-11

수신 : 화주 제위

발신 : 한비글로벌㈜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며 글로벌 해운·물류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HMM 선박과 프랑스 CMA CGM 선박 관련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해상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란은 군 연루 의혹을 부인하고 있으나 미국은 이란 배후 가능성을 언급하며 긴장이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선사들은 중동 항로 운항 축소 및 우회 검토에 나섰으며,

보험시장에서는 전쟁 위험 보험료 급등과 일부 보장 거부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제 유가 상승 영향으로 선박 유류비와 운송 원가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대한항공 역시 국제선 화물 유류할증료를 사상 최고 단계로 적용하며 항공 물류비 상승이 예상됩니다.


국내에서는 화물연대 파업 여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CU가맹점주협회는 배송 차질로 인한 피해를 주장하며

화물연대 측에 손해배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고,

BGF로지스 측에도 대체 운송 인력 확보를 촉구했습니다.

이번 파업은 국내 운송 안정성 문제와 함께 노사 갈등 리스크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어,

운임 부담보다 안정적인 운송망 확보를 우선시하는 움직임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감사합니다.


호르무즈 韓선박 폭발, 엇갈린 이란 반응… '관계 없다' vs '주권 행사다" [뉴시스 2026.05.0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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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폭발' HMM 선박, 인근 조선소서 조사…원인 규명은 시간 걸릴 듯 [뉴시스 2026.05.0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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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선 보험요율 1천배↑…호르무즈 선박 화재로 냉각된 글로벌 해운계 [EBN산업경제 2026.05.0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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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과 프랑스 긴급회의서 해상 안전 확보와 보험 체계 논의

- 4~5일 호르무즈 해협 긴박한 상황…선박 화재와 군사적 충돌


프랑스 해운사 소속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승무원 부상(종합) [연합뉴스 2026.05.0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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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 주체 명확히 밝히지 않았으나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알려져


어지러운 美 이란 작전, 공세에서 방어로...하루 만에 중단 [파이낸셜뉴스 2026.05.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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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같은 날 발표에서 "해방 프로젝트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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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해협 개방 작전 한계 드러나, 혼란 증폭

- 해협에서 미군 활동 줄이면 이란과 대화 재개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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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수혜는 옛말…해운업계, 유가·보험 쇼크 현실화 [이데일리 2026.05.07. 14:58]

- 전쟁 장기화로 선박 유류비 두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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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장 고조에 전쟁 보험료 부담도 커져

- "물동량 감소 등 수요 자체 줄어들수도"


이란전쟁 장기화에 해운비용 급등…머스크 "고객에 전가 불가피" [파이낸셜뉴스 2026.05.0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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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럴당 100달러 안팎 유지되는 한 매달 5억달러 추가 비용 발생"


화물 유류할증료도 사상 첫 '최고 단계'…㎏당 60~70원 오른다 [뉴스1 2026.05.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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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막혀 장사 못 했다”…CU 점주들, 화물연대에 140억 청구 [데일리안 2026.05.0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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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맹점주들, BGF로지스에도 대체 기사 배정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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