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지난 주 세계 각지에서 자연재해 및 사고로 인한 소식이 잇따랐습니다.
네팔 북부에서는 대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들이 실종되는
안타까운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중국-네팔 핵심 육상 교역로도 크게 훼손되며
화물 우회와 육상운송 지연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는 무장세력 테러 지속으로 여행금지가 발령되어
현지 도로 운송·현장 방문 등 운송 시 보안 관련 비용이 발생될 가능성이 있으며,
중국에서는 태풍 여파로 상해·닝보 등 주요 항만의 혼잡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대기 선복량이 쉽게 줄어들지 않으며 선박 정시성 하락과 더불어
아시아 구간 스케줄 지연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은 국적선사 유조선 피격으로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다시 높아지는 와중에
국제유가까지 급등해 중동 항로뿐 아니라 전반적인 해상운임 변동성 확대가 우려됩니다.
글로벌 물류 환경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화주사에서도 유연한 대응이 필요한 시기이며,
한비글로벌에서도 주요 항로와 지역별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실 수 있도록
관련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신속히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팔 대홍수] 韓구호대, 실종자 대피경로 집중수색…헬기·육로 병행 [연합뉴스 2026.09.04. 11:42]
- 옐로브리지 하단·메인캠프 뒤편 산악지역 중점…네팔군과 합동수색 협의
- 현재 실종 한국인 9명...두산에너빌리티 소속 6명, 남동발전 인원 3명
[단독] ‘네팔 韓 근로자 수색’ 중 시신 1구 발견…“한국인일 가능성은 적어” [세계일보 2026.09.04. 00:27]
- 수력 발전소 건설 현장 있던 캠프 인근에서 시신 1구 발견
- 대피 경로 가능성 높은 지역 중심으로 수색 중
정부, '무장세력 테러'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 '여행 금지' 발령 [뉴시스 2026.08.31. 20:45]
- 파키스탄 발루치스탄, 무장세력 테러 지속
- 정부, 여행제한 지역 지정...방문 시 여행허가서(NOC) 취득 필요
中 태풍에 항만 혼잡 심화…해진공 "운임 상승 압력 요인" [연합뉴스 2026.09.04. 10:47]
- 중국 주요 항만들, 잇따라 태풍 영향 받으며 상황 악화
- 물동량 폭증 대기 선복량 역대 최대…선박 정시성 하락
하루에 활화산 6곳 연속 분화 왜…인니 "순수한 우연" [이데일리 2026.09.03. 16:50]
- 인도네시아 당국 기자회견 "분화별 기전 모두 달라"
- 지난달 31일 화산 6곳 분화, 인니 "구조적 가능해"
- 앞서 지난달 규모 7.7 강진 경험 "분화와 연관성 없어"
인니로 밀려드는 中제품...주요 수입처 상위 5곳은? [인니투데이 2026.09.04]
- 비석유·가스 부문에서 중국산 제품 40% 이상 차지
- 일본산 기계류·자동차·부품·철강 제품 수로 수입
베트남, 제조업 경기 확장 국면 지속...8월 PMI 53.3 '2년 만에 최고치' [인사이드비나 2026.09.04. 12:06]
- S&P글로벌 8월 보고서, 전월比 0.4%p↑...14개월 연속 기준치 상회
- 생산·신규주문 가속화, 비용압박 완화, 고용감소 등 특징점... 기업심리는 다소 위축
극동-베트남-아세안 물류 회랑 구축 제안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2026.09.02.]
- 아세안-러시아 협력 5대 핵심 분야 중 하나...'극동-베트남-아세안 물류 회랑 구축'
- 베트남, "러시아 기업들 아세안 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 할 수 있어"
- 극동 지역-베트남-동남아 연결하는 해상 운송·철도망 강화
호르무즈서 장금상선 관련 유조선 피격…해운사 중동 운항 부담 [뉴스저널리즘 2026.09.02. 11:04]
- 장금상선 관련 VLCC 피격…한국인 선원 없어
- 통항 불안에 우회운항·보험료 상승 부담 커져
호르무즈 긴장 재고조에 운임·유가 변동성 커진 해운업계 [머니투데이 2026.09.02. 18:30]
- 통상 정상화 기대로 소폭 하락했던 국제유가...미·이란 충돌로 하루 만에 5% 넘게 상승
- 중동 원유 실어 나를 배 구하기 어려워진 상태...항만·운하 곳곳에서 병목
- "미·이란 간 종전되더라도 안전 통행 확인 및 유조선 재배치 등 정상화에 수개월 걸릴 것"
해상운임 항로별 희비…미주 강세·유럽 약세 [아이뉴스24 2026.09.03. 14:20]
- 항만 혼잡·운하 제약에 북미 선복 부족 심화
- 철광석·곡물 선박 수요 늘며 건화물도 상승
호르무즈 해협 운임 10배 폭등…장금상선 '전쟁 특수' [KPI뉴스 2026.09.01. 07:38]
- 블룸버그 "유조선 업계, 전쟁 중 막대한 수익…장금상선 지배적"
- "장금상선이 '인상된 운임으로 선박 임대' 밝히면서 운임 상승"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지난 주 세계 각지에서 자연재해 및 사고로 인한 소식이 잇따랐습니다.
네팔 북부에서는 대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들이 실종되는
안타까운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중국-네팔 핵심 육상 교역로도 크게 훼손되며
화물 우회와 육상운송 지연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는 무장세력 테러 지속으로 여행금지가 발령되어
현지 도로 운송·현장 방문 등 운송 시 보안 관련 비용이 발생될 가능성이 있으며,
중국에서는 태풍 여파로 상해·닝보 등 주요 항만의 혼잡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대기 선복량이 쉽게 줄어들지 않으며 선박 정시성 하락과 더불어
아시아 구간 스케줄 지연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은 국적선사 유조선 피격으로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다시 높아지는 와중에
국제유가까지 급등해 중동 항로뿐 아니라 전반적인 해상운임 변동성 확대가 우려됩니다.
글로벌 물류 환경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화주사에서도 유연한 대응이 필요한 시기이며,
한비글로벌에서도 주요 항로와 지역별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실 수 있도록
관련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신속히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팔 대홍수] 韓구호대, 실종자 대피경로 집중수색…헬기·육로 병행 [연합뉴스 2026.09.04. 11:42]
- 옐로브리지 하단·메인캠프 뒤편 산악지역 중점…네팔군과 합동수색 협의
- 현재 실종 한국인 9명...두산에너빌리티 소속 6명, 남동발전 인원 3명
[단독] ‘네팔 韓 근로자 수색’ 중 시신 1구 발견…“한국인일 가능성은 적어” [세계일보 2026.09.04. 00:27]
- 수력 발전소 건설 현장 있던 캠프 인근에서 시신 1구 발견
- 대피 경로 가능성 높은 지역 중심으로 수색 중
정부, '무장세력 테러'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 '여행 금지' 발령 [뉴시스 2026.08.31. 20:45]
- 파키스탄 발루치스탄, 무장세력 테러 지속
- 정부, 여행제한 지역 지정...방문 시 여행허가서(NOC) 취득 필요
中 태풍에 항만 혼잡 심화…해진공 "운임 상승 압력 요인" [연합뉴스 2026.09.04. 10:47]
- 중국 주요 항만들, 잇따라 태풍 영향 받으며 상황 악화
- 물동량 폭증 대기 선복량 역대 최대…선박 정시성 하락
하루에 활화산 6곳 연속 분화 왜…인니 "순수한 우연" [이데일리 2026.09.03. 16:50]
- 인도네시아 당국 기자회견 "분화별 기전 모두 달라"
- 지난달 31일 화산 6곳 분화, 인니 "구조적 가능해"
- 앞서 지난달 규모 7.7 강진 경험 "분화와 연관성 없어"
인니로 밀려드는 中제품...주요 수입처 상위 5곳은? [인니투데이 2026.09.04]
- 비석유·가스 부문에서 중국산 제품 40% 이상 차지
- 일본산 기계류·자동차·부품·철강 제품 수로 수입
베트남, 제조업 경기 확장 국면 지속...8월 PMI 53.3 '2년 만에 최고치' [인사이드비나 2026.09.04. 12:06]
- S&P글로벌 8월 보고서, 전월比 0.4%p↑...14개월 연속 기준치 상회
- 생산·신규주문 가속화, 비용압박 완화, 고용감소 등 특징점... 기업심리는 다소 위축
극동-베트남-아세안 물류 회랑 구축 제안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2026.09.02.]
- 아세안-러시아 협력 5대 핵심 분야 중 하나...'극동-베트남-아세안 물류 회랑 구축'
- 베트남, "러시아 기업들 아세안 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 할 수 있어"
- 극동 지역-베트남-동남아 연결하는 해상 운송·철도망 강화
호르무즈서 장금상선 관련 유조선 피격…해운사 중동 운항 부담 [뉴스저널리즘 2026.09.02. 11:04]
- 장금상선 관련 VLCC 피격…한국인 선원 없어
- 통항 불안에 우회운항·보험료 상승 부담 커져
호르무즈 긴장 재고조에 운임·유가 변동성 커진 해운업계 [머니투데이 2026.09.02. 18:30]
- 통상 정상화 기대로 소폭 하락했던 국제유가...미·이란 충돌로 하루 만에 5% 넘게 상승
- 중동 원유 실어 나를 배 구하기 어려워진 상태...항만·운하 곳곳에서 병목
- "미·이란 간 종전되더라도 안전 통행 확인 및 유조선 재배치 등 정상화에 수개월 걸릴 것"
해상운임 항로별 희비…미주 강세·유럽 약세 [아이뉴스24 2026.09.03. 14:20]
- 항만 혼잡·운하 제약에 북미 선복 부족 심화
- 철광석·곡물 선박 수요 늘며 건화물도 상승
호르무즈 해협 운임 10배 폭등…장금상선 '전쟁 특수' [KPI뉴스 2026.09.01. 07:38]
- 블룸버그 "유조선 업계, 전쟁 중 막대한 수익…장금상선 지배적"
- "장금상선이 '인상된 운임으로 선박 임대' 밝히면서 운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