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9월 들어 기상 악화와 태풍 영향이 겹치며 항만 혼잡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화산 분화로 자카르타를 포함한 주요 공항이 일시 폐쇄되어 항공화물이 지연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태풍 사우델 영향으로 상하이·닝보항이 일시 폐쇄된 이후에도 대규모 적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일부 터미널의 선박 대기기간은 7~10일 수준까지 늘어나
선박 스케줄 변경, 포트 스킵, 장비 회전 지연 등 추가 차질이 우려됩니다.
글로벌 항만에 묶인 선박이 증가하면서 실제 시장에 투입 가능한 선복도 줄어드는 가운데,
SCFI는 3,500선을 넘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파나마운하 역시 가뭄에 따른 통항량 추가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저유황유 가격 상승까지 겹치면서 향후 운임 및 부대비용 변동성도 커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다가오는 주부터 일본이 9월 19~23일 실버위크 공휴일에 접어들고,
한국도 9월 24~27일 추석 연휴와 주말이 이어져 한국·일본 관련 선적 및 통관 등에 공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9월 말~10월 초 한국·일본 선적 예정 화물은 평소보다 여유 있게 부킹하시어 일정 조율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계 항만시장 혼잡현상 사상 최고…“선대 늘어도 공급 확대 제한” [데일리로그 2026.09.07. 15:59]
- 中항만 적체에 태풍까지 겹쳐 장기화 우려
- 항만에 발 묶인 선박 급증으로 시장 투입 가능한 유효 선복 감소
- 향후 신조선 인도에 따른 공급 확대 효과도 제한적일 전망
파나마에 태풍까지… 해운 운임 코로나 이후 최고점 근접 [디지털타임스 2026.09.07. 18:39]
- SCFI 3590.05… 또 연중 최고치
- 2024년 최고점(3733.8)에 근접
- 中 태풍영향 속… 파나마 운하 통항 축소 지속
다시 뛰는 연료비…공급난에 해운업계 불확실성 커지나 [에너지경제 2026.09.08. 15:06]
- 저유황유 다시 800달러 진입…WTI 연일 급등세
- 고부가 제품에 밀린 선박유…전쟁發 수출 감소도
- 고운임이 충격 억제…공급난 심화하면 불확실성↑
해상운임, 12주 연속 3000선대…질주하는 HMM [전자신문 2026.09.10. 17:00]
- 미국·남미·호주 대부분 지역 강세
- 중동·유럽·지중해 소폭 하락세
-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항만 병목현상 원인
"내년엔 하루 27척만 지나갈 수도"…전 세계 물류업계 '초비상' [한국경제 2026.09.08. 14:41]
- 엘니뇨에 파나마 운하 물동량 급감
- 글로벌 물류 타격 우려
- 최대 41척에서 32척으로
- 내년 상반기 27척 가능성도
- 가뭄으로 수위 낮아진 영향
- 미국 수출 40% 통과
- 원유 등 공급 차질 촉각
- 운임 상승 등 도미노
미국, 캐나다산 일부 제품 수입 금지…9월 29일 시행 [토큰포스트 2026.09.09. 19:46]
- 미국 정부, 캐나다산 일부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제품 수입 금지
- 9월 29일부터 수입 금지 조치 발효
캐나다, 미국산 제품에 최대 50% 보복관세…무역갈등 격화 [EBN산업경제 2026.09.08. 19:13]
- 철강·알루미늄 관세 25%서 50%로 인상
- 미국 관세에 ‘달러 대 달러’ 방식으로 대응
- 미시간·오하이오 수출업계 타격 가능성
베트남, '소액 해외물품' 수입세 면세기준 대폭 강화 추진...100만→10만 동 [인사이드비나 2026.09.10. 09:00]
- 수출입세법 시행령 개정안,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급성장 대응 방안...국경주민 거래·선물은 예외
- 면세 기준 현행100만 동에서 10만 동, 납부세액은 1만 동 이하로 기준 대폭 강화
- 세제 혜택 노린 '쪼개기' 주문 위험성 급증
- 베트남도 수입산 저가상품 통제 강화하는 국제적 흐름 발 맞춰
유럽 가는 길 2주 줄인다… 中, 북극항로 정기운항 나선 속내는 [조선비즈 2026.09.09. 14:56]
- 中 해운사, 북극항로 8차례 운항 계획
- 기존 항로보다 항해 시간 2주 단축
- 美와 북극 패권 경쟁 노린다는 분석도
- 러시아산 원유의 對中 수출 통로로 활용
화물연대, 부산시에 안전운임제 위반 업체 엄정 대응 촉구 [연합뉴스 2026.09.07. 13:54]
- 화물연대, 7일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
- "안전 운임 미달하는 운임 지급 빈번해"
해수부, 4개 항만공사 통합 방향 논의 [기호일보 2026.09.09. 18:38]
- 공공기관 기능 재정비 및 기관 간 유사·중복 기능 효율화 목적
- 각 기관장과 함께 간담회 열어 법인 추진단 구성 등 의견 교류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9월 들어 기상 악화와 태풍 영향이 겹치며 항만 혼잡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화산 분화로 자카르타를 포함한 주요 공항이 일시 폐쇄되어 항공화물이 지연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태풍 사우델 영향으로 상하이·닝보항이 일시 폐쇄된 이후에도 대규모 적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일부 터미널의 선박 대기기간은 7~10일 수준까지 늘어나
선박 스케줄 변경, 포트 스킵, 장비 회전 지연 등 추가 차질이 우려됩니다.
글로벌 항만에 묶인 선박이 증가하면서 실제 시장에 투입 가능한 선복도 줄어드는 가운데,
SCFI는 3,500선을 넘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파나마운하 역시 가뭄에 따른 통항량 추가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저유황유 가격 상승까지 겹치면서 향후 운임 및 부대비용 변동성도 커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다가오는 주부터 일본이 9월 19~23일 실버위크 공휴일에 접어들고,
한국도 9월 24~27일 추석 연휴와 주말이 이어져 한국·일본 관련 선적 및 통관 등에 공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9월 말~10월 초 한국·일본 선적 예정 화물은 평소보다 여유 있게 부킹하시어 일정 조율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계 항만시장 혼잡현상 사상 최고…“선대 늘어도 공급 확대 제한” [데일리로그 2026.09.07. 15:59]
- 中항만 적체에 태풍까지 겹쳐 장기화 우려
- 항만에 발 묶인 선박 급증으로 시장 투입 가능한 유효 선복 감소
- 향후 신조선 인도에 따른 공급 확대 효과도 제한적일 전망
파나마에 태풍까지… 해운 운임 코로나 이후 최고점 근접 [디지털타임스 2026.09.07. 18:39]
- SCFI 3590.05… 또 연중 최고치
- 2024년 최고점(3733.8)에 근접
- 中 태풍영향 속… 파나마 운하 통항 축소 지속
다시 뛰는 연료비…공급난에 해운업계 불확실성 커지나 [에너지경제 2026.09.08. 15:06]
- 저유황유 다시 800달러 진입…WTI 연일 급등세
- 고부가 제품에 밀린 선박유…전쟁發 수출 감소도
- 고운임이 충격 억제…공급난 심화하면 불확실성↑
해상운임, 12주 연속 3000선대…질주하는 HMM [전자신문 2026.09.10. 17:00]
- 미국·남미·호주 대부분 지역 강세
- 중동·유럽·지중해 소폭 하락세
-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항만 병목현상 원인
"내년엔 하루 27척만 지나갈 수도"…전 세계 물류업계 '초비상' [한국경제 2026.09.08. 14:41]
- 엘니뇨에 파나마 운하 물동량 급감
- 글로벌 물류 타격 우려
- 최대 41척에서 32척으로
- 내년 상반기 27척 가능성도
- 가뭄으로 수위 낮아진 영향
- 미국 수출 40% 통과
- 원유 등 공급 차질 촉각
- 운임 상승 등 도미노
미국, 캐나다산 일부 제품 수입 금지…9월 29일 시행 [토큰포스트 2026.09.09. 19:46]
- 미국 정부, 캐나다산 일부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제품 수입 금지
- 9월 29일부터 수입 금지 조치 발효
캐나다, 미국산 제품에 최대 50% 보복관세…무역갈등 격화 [EBN산업경제 2026.09.08. 19:13]
- 철강·알루미늄 관세 25%서 50%로 인상
- 미국 관세에 ‘달러 대 달러’ 방식으로 대응
- 미시간·오하이오 수출업계 타격 가능성
베트남, '소액 해외물품' 수입세 면세기준 대폭 강화 추진...100만→10만 동 [인사이드비나 2026.09.10. 09:00]
- 수출입세법 시행령 개정안,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급성장 대응 방안...국경주민 거래·선물은 예외
- 면세 기준 현행100만 동에서 10만 동, 납부세액은 1만 동 이하로 기준 대폭 강화
- 세제 혜택 노린 '쪼개기' 주문 위험성 급증
- 베트남도 수입산 저가상품 통제 강화하는 국제적 흐름 발 맞춰
유럽 가는 길 2주 줄인다… 中, 북극항로 정기운항 나선 속내는 [조선비즈 2026.09.09. 14:56]
- 中 해운사, 북극항로 8차례 운항 계획
- 기존 항로보다 항해 시간 2주 단축
- 美와 북극 패권 경쟁 노린다는 분석도
- 러시아산 원유의 對中 수출 통로로 활용
화물연대, 부산시에 안전운임제 위반 업체 엄정 대응 촉구 [연합뉴스 2026.09.07. 13:54]
- 화물연대, 7일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
- "안전 운임 미달하는 운임 지급 빈번해"
해수부, 4개 항만공사 통합 방향 논의 [기호일보 2026.09.09. 18:38]
- 공공기관 기능 재정비 및 기관 간 유사·중복 기능 효율화 목적
- 각 기관장과 함께 간담회 열어 법인 추진단 구성 등 의견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