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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글로벌] 주간 NEWS (2026년 02월 09일)

한비글로벌
2026-02-09

수신 : 화주 제위

발신 : 한비글로벌㈜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이번 주 물류업계에서는 안전운임제 확정 고시가 가장 큰 이슈로 부각되었습니다.

이번 개편은 단거리 중심 운임 인상과 대기 시간 보상 강화 등

현장 불만이 컸던 보상 체계를 전반적으로 수정하고,

부대비용 기준을 정비해 제도 운영의 투명성을 높인 것이 핵심입니다.

이에 따라 차주의 수익 안정과 근로 여건 개선이 기대되는 반면,

화주 및 운송사의 물류비 부담 증가와 운임 전가 갈등 가능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동아시아 구간의 물동량 변수가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베트남 신규 식품 규정 여파로 항만 적체가 발생했고,

춘절 수요 둔화와 선복 공급 증가가 맞물리며

컨테이너 운임 약세와 스페이스 운영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3년 전과 확연히 달라진 '안전운임제' 무엇이 바뀌었나 [KLN물류신문 2026.02.05. 15:35]

- 단거리 운임 21% 인상·대기료 100% 상승...부대조항 ‘투명성’에 방점

- 초단거리 운임 20% 이상 ‘파격 인상’...장거리는 인상 폭 최소화

- ‘공짜 노동’ 논란 대기시간, 기준은 줄이고 보상은 늘리고

- 할증·부대비용 기준 명확화, 현장 혼선 줄여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 협력사 계약서 뜯어고치는 물류업계 [KLN물류신문 2026.02.05. 12:47]

- 하청과 도급 구조 고착화된 물류업계, 협력사와 계약서 수정

- 사용자성 인정 가능성 방지 최우선…전문가 컨설팅에도 실제 효과는 미지수

- 노무법인·법무법인의 '협력사 계약서 수정 컨설팅'...해석에 따라 달라 혼란

- 계약서 고쳐도 사용자성 기준은 여전히 모호

- 판례 없는 노란봉투법, 실제 적용 양상 단언하기 어려워


전쟁 위험이 '통행세' 됐다…글로벌 물류비 올린 '리스크 보험료' [한국경제 2026.02.05. 07:00]

- 전쟁 위험 프리미엄(AWRP), 1%에서 0.2% 수준으로 하락

- 위기 이전 평시 요율 0.03% 대비 6배 이상 높은 수준

- 운임은 내려가도 보험료는 그대로


베트남 설 앞두고 ‘물류 대란’…신규 식품규정에 컨테이너 1200개 발 묶여 [아시아투데이 2026.02.04. 09:05]

- 발효된 ‘의정 46호’ 규제에 깟라이항 등 주요 항만 마비

- 수산물·원유 등 원자재 반입 중단

- 기업들 “재고 손실 눈덩이”

- 정부 “초기 혼선 인정, 유연 적용”


컨테이너 해운 공급과잉 본격화… 운임 급락이 시장 흔든다 [뉴스로드 2026.02.03. 09:48]

- 신조 인도 늘고 폐선 정체… 2025년 업계 EBIT 320억 달러 하향

- 수에즈 재개·EU ETS 전면 적용 겹쳐… 2026년 실적 충격 가시화


글로벌 해운시장 희비…건화물 운임지수 ‘쑥’ 컨테이너 ‘뚝’ [대한경제 2026.02.04. 06:00]

- BDI 21.9% 급등…브라질 광산 침수ㆍ기니 항만 정체 영향

- 유조선 운임은 美-이란 충돌 우려에 하루 만에 ‘패닉 바잉’

- 컨테이너는 4주 연속 하락…춘절 수요 실종ㆍ공급 과잉 직격탄


상하이 5500만·싱가포르 4400만…나란히 350만TEU 성장 [코리아쉬핑가제트 2026.02.05. 08:37]

- 16년째 세계 1~2위항 유지

- 상하이항, 증가율 11%까지 끌어올려...세계 최초 월간 500만TEU 달성


“수출입 줄어도 끄떡없다” 부산항, 환적 4.4%↑로 역대 최대 경신 [서울경제 2026.02.04. 15:30]

- 성장 견인 환적 물동량, 전체 57% 차지

- 3년 연속 최대…디지털 경쟁력 결정타

- 제미니 등 부산항 중심 노선 재편 눈길

- 2026년 물동량 목표 2540만TEU 설정


中, 파나마 항만 운영권 무효화에 "패권에 무릎…대가 치를 것" [뉴스1 2026.02.04. 13:32]

- 미국, 파나마 운하 통해 중국의 중남미 영향력 확대 우려

- 파나마 대법원, 홍콩 기업인 CK허치슨홀딩스의 항만 운영권 무효화

- 홍콩 CK허치슨, 파나마 대법원 판결에 국제중재 절차 돌입


건강한 경쟁체제 구축…소비자 '선택 폭' 넓히고, 지역 고용 늘린다 [이데일리 2026.02.05. 16:33]

- 당정 새벽배송 규제완화 움직임에 대형마트 ‘기대감’

- 1855개 점포 경쟁력, ‘200개 거점’ 쿠팡 견제 충분

- 소비자 선택권 확대, 상품매입 늘어 협력사도 긍정적

- 규제 풀더라도 비용 투자 필요, 노동계와 협의도 이끌어


HMM 50세 이상 희망퇴직, '부산 이전' 앞둔 조직 재편 신호탄? [프레시안 2026.02.04. 10:10]

- 회사 측 "한시적 조치" 선 긋지만, 지역 이전·민영화 논의 속 해석 분분

- 부산에 해운·항만·조선 관련 산업 생태계 집중...조직구조 개편 불가피할 수 있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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