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051-464-8844
  
메일주소
hanvikr@hanvi.com
  
업무시간
평일 09:00 - 18:00

주간뉴스

한비글로벌의 주간 뉴스입니다.

HOME  >   주간뉴스

주간뉴스

[한비글로벌] 주간 NEWS (2026년 03월 23일)

한비글로벌
2026-03-23

수신 : 화주 제위

발신 : 한비글로벌㈜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미국과 이란 간 충돌 장기화로 글로벌 물류 시장의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현실화되며 해상 운임은 최대 4배까지 급등하고,

에너지 운송 비용도 수직 상승하는 등 물류비 부담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항공업계 또한 해운 마비로 인해 운송 수요가 급등하여 운임 인상 추세이며,

화물 운송이 가능한 FSC와 여객 운송이 주인 LCC 간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과 베트남뿐만 아니라 각국의 원유 수급 상황이 불안정해지며

화물차 유류비 또한 하루가 다르게 인상되고 있습니다.

베트남 및 일부 국가에서는 석유 공급 제한으로 갑작스레 운송이 제한되는 경우도 발생 중입니다.

국내에서는 각 지자체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대책을 마련 중이나

상승세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 차주들의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해운, 항공, 내륙 트럭킹 운송을 막론하고 전 물류 영역에서 물류비 인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비용과 리스크를 함께 고려한, 복합적인 공급망 전략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감사합니다.


해상·항공운송 모두 운임 급등… 무역업계 직격탄 [한국무역신문 2026.03.19. 17:16]

- 전쟁장기화로 글로벌 운송망 불확실성 커져

- 운송 차질 외에 계약 취소·보류 등도 잇따라

- 해상 컨테이너 운임 최고 4배까지 상승

- 호르무즈 봉쇄로 에너지선 운임 수직 상승

- 항공운송으로 몰려 덩달아 오르는 항공운임

- 웃돈, 화물 던져놓기 등 ‘무법천지’ 해운시장

- 국내 수출기업들, 운임상승·물류난 호소


해운운임 폭등 현실화…커지는 물류비 폭탄 공포 [이데일리 2026.03.16. 15:53]

- SCFI 1710.35…한주새 221.16p↑

- 가전·부품·철강·화학 등 수출 직격탄

- 고유가 속 물류대란…"피해 더 커질 것"


고유가에 기업 물류비 상승 등 악재…공급망 전략 재검토도 [연합뉴스 2026.03.19. 12:10]

- 정유·석화·항공·해운 등, 고유가 직접타격 방어 '분주'

- 전자·철강, 물류비 상승 고심…조선·건설, 원자재 수급 난항

- 사태 장기화하면 원자재 수급·생산·판매 전략 조정 불가피


유류할증료 3배 올렸지만···LCC 줄도산까지 걱정해야 하나 [뉴스웨이 2026.03.19. 11:52]

- 티웨이항공, 중동 사태 이후 첫 '비상경영'

- 사태 장기화 시, 업계 전반 확산 가능성 ↑

- LCC 대응 여력 부족···대규모 적자 불가피


선박 고립에 피해 눈덩이 … 韓해운업계 하루에 100억씩 손실 [매일경제 2026.03.19. 18:24]

- 유류비·보험료 천정부지 뛰고

- 화주 눈치까지 봐야하는 상황


호르무즈 해협 봉쇄, 중앙아시아엔 기회…대안 수송로 부각 [연합뉴스 2026.03.19. 17:22]

- 중앙아 농산물, 아프간·파키스탄 거쳐 걸프국가에 수출 가능

- 전쟁 장기화 시 농산물 공급·화물 수송 중심지로서 중요성 인정 기대


호르무즈 긴장 속···이란산 원유 실은 ‘그림자 선단’ 동남아 우회 수출 지속 [경향신문 2026.03.19. 19:18]

- 이란산 원유, '그림자 선단' 통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해역 거쳐 수출

- 말레이시아 해역, 이란산 원유 주요 환적지로 지목되어 와

- "그림자 선단 파괴되더라도 이란은 고객국으로 원유 수송 방안 모색할 것"


한·일·대만 해운동맹 재편…프리미어 ‘효율 전쟁’으로 반격 [EBN산업경제 2026.03.19. 06:00]

- 제미나이·오션 양강 속 ‘규모 열세’…항로·선종 전략으로 돌파

- HMM 피더선 확대·허브앤스포크 강화…네트워크 최적화 본격화

- 대형선+중소형선 병행 투자…발주 전략도 ‘효율 중심’ 전환


파나마 운하 갈등 격화…중국, 파나마 선박 대거 억류 ‘보복 압박’ [KBS 2026.03.17. 15:56]

- 중국, 파나마 선박에 대한 입항 검사 강화하며 압박 수위 높여

- 화재 안전 시스템, 오염 방지 관련 결함 이유로 억류

- 미중 간 해상 물류 둘러싼 갈등, 경제 보복 양상으로 번져 글로벌 공급망 긴장


美, 파나마 이어 브라질 항만에도 中 진출 저지 나서…“운영권 입찰 참여 반대” [이투데이 2026.03.17. 18:27]

- 中 해운사 코스코, 입찰 참여 의사 내비쳐

- 美 총영사 “원치 않는 손에 항만 넘겨선 안 돼”

- 중남미 영향력 둘러싼 미·중 충돌 재점화 양상


“화물차주 안전운임서 ‘경영수탁료’ 공제 불가” 대법, 운송료 소송 파기환송 [매일노동법률 2026.03.17. 07:30]

- 합의 있어도 지입료·주차료 외 공제 무효 … “안전위탁운임은 최소 운임”

- “안전운임 깎는 꼼수 관행에 제동”


상호명 | 한비글로벌   대표자명 | 김진하  TEL | 051-464-8844   E-MAIL | hanvikr@hanvi.com   FAX | 051-464-8824   

사업자등록번호 | 602-81-30594   주소 | (우)4805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35, 504호 (우동, 센텀SH밸리)

상호명 | 한비글로벌   대표자명 ㅣ 김진하
TEL | 051-464-8844 E-mail | hanvikr@hanvi.com
FAX | 051-464-8824 사업자등록번호 | 602-81-30594
주소 | (우)4805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35, 504호 (우동, 센텀SH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