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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글로벌] 주간 NEWS (2025년 12월 22일)

한비글로벌
2025-12-22

수신 : 화주 제위

발신 : 한비글로벌㈜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2026년을 앞두고 안전운임제 고시 지연을 둘러싼 갈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안전운임을 확정하려면 이달까지 국토부 장관의 고시가 필요하지만,

화주단체와 국토부의 부정적인 입장으로 논의가 공전하며 연내 고시가 어려워질 수도 있는 전망입니다.

이에 화물연대본부는 부산항·광양항·의왕ICD 등 전국 주요 물류 거점에서 농성에 돌입하며

정부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이 안전운임제 일몰 폐지와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음에도,

국토부는 품목 확대에 선을 그으며 갈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해운 시장에서는 부산항발 컨테이너 운임이 GRI(General Rate Increase) 효과로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수에즈 운하 정상화 가능성과 선박 공급 과잉이 2026년 운임 하방 압력 요인으로 지목됩니다.

항공업계 또한 내년 대형항공사(FSC)와 저비용항공사(LCC) 간 실적 양극화 심화가 예상됩니다.

고환율·고유가·인건비 상승과 단거리 노선 경쟁 과열로 LCC는 수익성 방어가 어려운 반면,

대한항공은 장거리·프리미엄 수요와 아시아나 합병 효과로 상대적 우위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현재 동남아 구간은 12월 말까지의 선복이 모두 마감된 상태로 스페이스 부족이 심각합니다.

★ 선복 확보를 위해 최소 2주 전 사전 부킹 요청 부탁드립니다. ★

딜레이, 모선 변경, 롤오버 또한 매우 잦은 상황이오니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전운임’ 고시 지연에 화물연대본부 반발, 전국 물류 거점 농성 [매일노동뉴스 2025.12.17. 18:49]

- “화주단체 원가 항목 없애 운임 삭감 시도” … “국토부 무책임이 교섭 지연 불러”

- “화주단체, 안전운임 무력화하려 해”

- “국토부, 화주단체에 명분 주고 있어”


“안전운임제 쟁취” 화물연대 전국 동시다발 농성 돌입 [부산일보 2025.12.17. 16:53]

- 안전운임 법정 기한 앞두고

- 전국 물류 거점서 농성 돌입

- “저운임 구조 고착화 중단을”


李대통령 발언에 힘받는 안전운임제… 화물연대 "정책 전환해야" [뉴스클레임 2025.12.15. 11:36]

- 화물연대본부 "대통령 안전운임제 일몰 폐지·확대 입장 환영"

- "중요한 건 안전운임제 현장 안착, 차종·전 품목 확대" 주장


철도노조 23일 총파업하나…성과급 정상화 논의 '파열음'(종합) [연합뉴스 2025.12.18. 15:45]

- "기재부, 100% 아닌 90% 지급 안건 상정 예정…파업 철회 명분 사라져"

- 코레일, 여객·화물·광역전철 비상수송대책 방안 점검


中, 파나마 항구 운영권 자국 공기업 인수 주장…“관세 협상 쟁점 삼을 듯” [뉴시스 2025.12.18. 11:26]

- 홍콩 업체가 매각하는 운영권, 中 기업 차지 주장

- 블랙록과 MSC, 中 업체의 과반 지분과 거부권 수용 못해

- 백악관 “中, 파나마 운하 통제 용납 못해”


트럼프 압박에 美에 팔려던 파나마항, 이번에는 中이 “안돼” [헤럴드경제 2025.12.17. 15:07]

- 홍콩 재벌 리카싱 소유 기업이 운영하던 파나마항

- 트럼프 압박에 美 블랙록 컨소시엄에 매각키로

- 中 “국유 해운사가 지분 가져야” 반대...34조원 거래 ‘교착상태’


"GRI 효과"…부산항발 컨테이너 운임 상승세 이어져 [뉴스1 2025.12.16. 11:19]

- 부산항발 컨테이너 운임 2주째 상승세

- 지중해, 북유럽 등 유럽 지역 노선 전반적 상승세

- 동남아, 한 달 반여 기간 강세 이어가


막힌 수에즈 풀리자…글로벌 해운 시황 압박 '부담' [EBN산업경제 2025.12.15. 15:35]

- 수에즈 복귀시 희망봉 '톤마일 효과' 소멸

- '공급과잉' 컨테이너 운임 하방 압력 확대 부담

- 글로벌 선사 복귀 '시기상조'…운임 방향성 '변수'


글로벌 해운업계 정시 운항 경쟁... HMM, 머스크 ‘추격’ [뉴스프리존 2025.12.17. 09:07]

- 프리미어 얼라이언스, 제미니 이어 ‘허브 앤 스포크’ 도입

- 물류 정체 등 리스크 대안, 환적 증가 따른 화주 불편 단점


내년 항공업계 '빈익빈 부익부' 심화 전망…대한항공만 웃는다 [매일일보 2025.12.18. 15:14]

- LCC 핵심 노선, 수요는 유지·공급은 확대…전방위 비용 절감

- 대한항공, 공정위 제한 완화·아시아나 합병으로 경쟁력 제고


부산 시민단체도 현대LNG해운 해외 매각 반대 [파이낸셜뉴스 2025.12.16. 14:54]

- 부산항발전협의회, 현대LNG해운 해외 매각 규탄 성명

- 해외 매각, 국가 비상사태 시 정부 운항 명령 거부 가능성 높아...에너지 안보에 심각한 위협

- '해양수도 부산' 만들기 위한 정부 방향성에도 역행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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