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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글로벌] 주간 NEWS (2026년 01월 05일)

한비글로벌
2026-01-05

수신 : 화주 제위

발신 : 한비글로벌㈜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2026년 새해는 잘 맞이하셨는지요?

올 한 해도 변함없는 신뢰와 협력으로 도움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고객사분들의 발전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년 해운 물류는 미국의 관세 정책과 세계 교역 감소 영향 등

선박 공급 대비 물동량 수요가 크지 않아 운임이 크게 오르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측됩니다.

수에즈 운하 항로가 다시 재개될 가능성 또한 커져 운임 하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주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으로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나

한국 및 세계 유가 변동과 해상운임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중동/유럽/미주 등 장거리 구간에 대해서는 운임 하방 압력이 가해지고 있으나,

반대로 아시아 구간으로의 수요는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상반되는 흐름입니다.

특히 동남아 구간은 작년 연말을 앞두고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2026년도 상반기에는 약간의 조정세를 찾아갈 것으로 보이나

타구간 대비 큰 폭의 인하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2026년 1월 1일부터 3년 한시 제도로 안전운임제가 다시 도입되었습니다.

작년 말까지 논의가 있었으나 연내 고시가 지연되면서 일부 내용이 확정되지 않아

구체적인 운임 기준 등 세부 절차는 논의 중인 단계입니다.

빠른 시일 내로 정리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동남아 구간은 1월 말까지의 선복이 마감된 상태로 스페이스 부족이 심각합니다.

★ 선복 확보를 위해 최소 2주 전 사전 부킹 요청 부탁드립니다. ★

딜레이, 모선 변경, 롤오버 또한 매우 잦은 상황이오니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베네수엘라 사태…韓 산업계 영향은 '제한적' [뉴스1 2026.01.0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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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컨테이너 운임 하방 압력 강화" [뉴스1 2025.12.3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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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부산항발 운임지수 48% 내려…"미 관세정책 영향"


새해 해운시장 '반등은 제한ㆍ변동성은 확대' [EBN산업경제 2026.01.0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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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 항로 재개…해운업계, ‘체급’ 중요성 커진다 [미디어펜 2025.12.3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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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업계, 홍해 항로 운항 재개 가시화…중장기 시황 부담 [녹색경제신문 2025.12.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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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임은 연말까지 예상 밖 강세, 단기 실적 방어 가능성

- 공급 확대 압력 속 재무 체력이 경쟁력 좌우


홍해 뱃길 다시 열린다…해운업계 새해 '불황' 그림자 [뉴스1 2025.12.29. 07:07]

- 2위 머스크 시범 운항…CMA CGM "1월 운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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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내년부터 韓·中 등에 최대 50% 관세 부과 [아시아경제 2025.12.31. 10:20]

- FTA미체결국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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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 철도 등 인프라 프로젝트 본격화…韓 기업 기회 커질 것" [서울경제 2025.12.3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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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불사' 속도내는 글로벌 해운사…韓만 제자리 [아주경제 2026.01.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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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8월 코카인 300kg, 5월 600kg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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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산업만 웃었다, 울산항 물동량 ‘반쪽’ 회복 [경상일보 2025.12.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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