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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글로벌] 주간 NEWS (2026년 01월 26일)

한비글로벌
2026-01-26

수신 : 화주 제위

발신 : 한비글로벌㈜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지난 주 글로벌 물류시장은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와 운임 하방 압력으로 긴장감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란 내 대규모 시위 확산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물류 차질 우려가 재부각 되며,

원유·컨테이너 운송 시장 모두에서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HMM 매각을 둘러싼 이슈가 부각되었습니다.

포스코와 동원이 인수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정부의 본사 부산 이전 추진, 노사 갈등,

10조 원을 웃도는 몸값 부담 등이 복합 리스크로 작용하며 양측 모두 속도 조절에 들어갔습니다.

해운업계는 매각 장기화와 함께 중소선사 퇴출 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선복량 증가 대비 글로벌 물동량 둔화가 뚜렷해지며 운임 하방 압력이 가해지고 있는 상황 또한

HMM 매각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MM ‘부산행’ 큰 암초… 눈독 들인 포스코·동원 ‘속도 조절’ [세계일보 2026.01.23. 06:00]

- 복합 리스크에 ‘관망 모드’

- 정부 ‘본사 이전’ 추진 핵심 변수로

- 노사 갈등에 경영 자율성 등 논란

- 자문단 꾸린 포스코 검토작업 정체

- 동원도 ‘10조이상 몸값’에 큰 부담

- 해운업 “중소선사 퇴출 가속” 우려

- 전문가 “매각 절차 장기화될 수도”


글로벌 항공업계 ‘보조배터리 발화’ 골치…‘기내 사용 제한’ 등 대책 마련 '분주' [EBN산업경제 2026.01.22. 10:53]

- 제주항공, 국내·국제선 전면 적용…기내 보조배터리 충전 제한

- 국내외 연이은 발화 사례에 규제 강화…FAA도 위험 증가 경고

- 저압·밀폐 환경서 열폭주 우려…‘반입 허용·사용 제한’ 기준 부상


항공사들 ‘적자 눈물’ 쏟는데…맏형 대한항공만 웃는다고? [매일경제 2026.01.21. 15:43]

- 대한항공, 노선여객 등 실적 선방

- 아시아나·LCC는 4분기 적자예상


올해 글로벌 컨 해운 시장 운임 하락 압력 커진다 [부산일보 2026.01.21. 17:17]

- 물동량 대비 컨 선대 성장률 커

- 선사 경영 악화에 대응책 시급

- 북극항로 선제적 법·제도 필요


북미항로 수요 둔화에도 운임 강세 ‘왜’ [코리아쉬핑가제트 2026.01.21. 09:04]

- KMI “수요 왜곡 후 구조적 둔화 진입…운임 하방압력↑”

- 조기선적에 운임 급등 후 폭락

- 美 화주, 상반기 보수적 재고관리 전망


미·EU 압력 '이중고'…신북방은 '생존 전략' [뉴스토마토 2026.01.21. 17:42]

- 유럽연합, 강력한 '탄소 장벽'

- 미국 경제적 '헤게모니 확대'

- 북미 공급망 변화…중남미 전략 수립해야

- '신유라시아 전략'도 관건

- 실용·국익…새로운 북방전략에 고삐죄야


로스앤젤레스항, ‘트럼프 관세’ 격랑 뚫고 역대급 실적…中 비중은 40%로 급감 [글로벌이코노믹 2026.01.25. 05:40]

- 2025년 컨테이너 물동량 1020만 TEU 돌파 전망… 역대 세 번째 최고 기록

- 동남아 직접 노선 신설로 ‘포스트 차이나’ 공략 성공… 美 중소기업은 관세 부담에 고전


미, 캐나다·멕시코 우회 화물에 항만세 [내일신문 2026.01.23. 13:00]

- 항만유지세 회피해 온 허점 막기 위해 FMC 위원들 확인

- "캐나다 항만, 자국 내수 수요보다 많은 물동량 처리 능력 구축해 미국행 화물 유치"


美 소매업계의 ‘中 딜레마’… 관세 폭풍 속에서도 끊지 못한 의존증 [글로벌이코노믹 2026.01.25. 05:55]

- 뉴욕 NRF 박람회 “최악의 불확실성 지났다” 낙관론 속 공급망 다변화 가속

- 미 가구당 구매력 2,000달러 감소에도 월마트·아마존 조달 물량 60% 여전히 ‘메이드 인 차이나’


컨선 해체 20년來 최저…‘MSC 주도’ 중고선 거래는 활발 [코리아쉬핑가제트 2026.01.23. 09:10]

- MSC 일년새 중고컨선 65척 매입

- 지난해 컨선 12척 폐선…전년比 79%↓

- 중고선 매입 MSC 선복량 1년새 83만TEU 늘어


못쓰는 땅인줄 알았는데…미·중·러, 북극서 '빙하 전쟁' [이데일리 2026.01.22. 17:27]

- 온난화로 새 항로 열리자 자원개발 기대감 고조

- 러시아, 군사기지 30곳에 원자력 잠수함 배치

- 中, 2018년 '근북극 국가' 자처…러와 공동순찰

- 트럼프 "그린란드 필요"…핵심광물 확보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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