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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글로벌] 주간 NEWS (2025년 07월 28일)

한비글로벌
2025-07-28

수신 : 화주 제위

발신 : 한비글로벌㈜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홍수 특보 이후 날씨가 더욱 무더워지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즐겁고 건강한 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난 주는 태국·캄보디아의 무력충돌과 미국·일본의 관세 협상 타결이 가장 쟁점이 되었습니다.

태국과 캄보디아 국격 지대에서 무력충돌로 인해 민간인과 군인 등 35명이 숨져 갈등이 격화되고 있으나,

미국이 관세협상을 빌미로 휴전을 압박하고 있고 캄보디아도 수용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어

심각한 상황으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관세 협상과 관련해서는 기존 28%에서 15%로 안하되었으나,

일본의 5500억 달러의 투자, 농산물 및 자동차 시장 개방하며

사실상 관세 인하를 선구매한 것과 다름없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수준이 협상의 마지노선이라는 기준이 될 수 있어

아직 협상 단계인 한국과 중국, EU 등 다른 국가들에도 압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협상도 관세율은 인하되었으나 사실 상 일본의 실질 이익이 크지 않다는 분석도 있어

자동차, 선박, 철강 등 주요 수출품이 많은 한국의 경우에는

정부와 기업의 부담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되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더불어,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번 정부에서 안전운임제를 또다시 일몰제로 연장하며

화물연대와 화주단체 양측 모두에게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전운임제 확대 및 재도입을 주장했던 화물연대에서는

“시간이 지나면 효력을 잃는 일몰제는 의미가 없다”며 반발하고 있으며,

안전운임제 완전 폐지 후 법안 재조율을 주장했던 화주단체에서는

“미국과의 관세로도 힘든 시기에 안전운임제 재시행은 이중고”라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양측 모두의 반발을 사고 있는 이번 일몰제 도입은 임시방편일 뿐이라는 의견이 많으며,

해당 법안에 대한 갈등은 장기전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무력 충돌' 태국-캄보디아 정상, 오늘 말레이서 휴전 회담 [연합뉴스 2025.07.28. 09:37]

- 트럼프, 관세 지렛대로 양국 압박…말레이 총리가 회담 중재

- 미국과 말레이시아 공동 주최...캄보디아 동맹국인 중국도 참여 예정

- 태국, "주권과 영토 끝까지 수호할 것"

- 캄보디아, "조건 없이 즉각적 전투 중단 방반 수용 가능"


트럼프, 태국-캄보디아에 '무역 협상' 들먹이며 휴전 촉구 [뉴시스 2025.07.27. 02:10]

- "전쟁 계속하면 우리와 협상 없다"

- 교전 범위 확대 중...유엔 긴급회의


미일 관세타결에 협상중 국가 ‘초비상’…“고율관세 배제 못해” [헤럴드경제 2025.07.24. 16:46]

- 트럼프 “상호관세 15~50%”…하한 10→15% 상향

- “시장개방땐 관세인하, 안하면 훨씬 더 높은 관세”

- “미일 협정, 한국·대만 등 협상 진행중 국가에 기준점”


트럼프 "다른 나라도 일본처럼 돈 내고 관세 낮출 수 있다" [연합뉴스 2025.07.25. 06:45]

- "對美투자 5천500억달러는 '先지급 계약금'…日 시장개방이 더 가치"

- "일본 관세율 28%에서 15%로...관세 인하를 구매한 것"


“이젠 가공해도 한국산 인정 안돼”…25% 상호관세보다 무섭다는 ‘이것’ [매일경제 2025.07.19. 13:27]

- 무역 혼란 대응 위한 관세사들 조언

- 관세 인상 더해 통관 절차도 까다로워져

- 꼼꼼한 서류 제출 준비는 ‘필수’

- HS코드 분류 바꾸는 건 ‘독’

- 오히려 ‘정확한 품목 분류’ 강조

- 기업은 ‘원산지 기준’ 유의해야

- 원재료 中 비중 높으면 관세율 급등할수도


해수부 노조 “부산에서 새 시대 열 준비하겠다” [부산일보 2025.07.21. 16:05]

- 해수부 기능 강화, 제2차관 신설, 직원 가족 정착 지원 요청

-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도 “해수부 이전 환영운동 벌여야”


‘해수부 부산 시대’ 조선·해양플랜트까지 업무 넓혀야 [부산일보 2025.07.22. 20:20]

- 커지는 ‘해수부 기능 강화’ 요구

- “한진해운 파산 교훈 되새겨야”

- 조선·해운업계와 학계 등 주장

- 톱니바퀴처럼 긴밀한 두 산업

- 관련 사업 기반 부울경에 집중

- 하나의 정부 부처서 관할해야

- “국제물류 산업도 관할” 목소리


화물연대 “제대로 된 안전운임제” 요구...일몰제 도입 규탄 [이코노미뉴스 2025.07.18. 16:31]

- “3년 일몰조항 삽입한 안전운임제 통과, 시한부 안전운임제로 후퇴”

- 화물연대 "더불어민주당, 대선 한달 반만에 약속 어겨"


경제계 "화물차 안전운임제 재도입 우려…美 관세까지 이중고" [뉴스1 2025.07.21. 17:41]

- "업계 현실 반영 위해 신중한 검토 이뤄지길 기대"

- 안전운임제 재도입으로 수출 물류비 급등과 미국 관세 조치로 경쟁력 저하 우려


경제계, "안전운임제 국회 통과 유감…신중한 제도 운영" 당부 [매일일보 2025.07.23. 16:56]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모든 경제주체 동의하는 운임 기준 마련되길"


“해운공동행위 규제권한 모순 해소해야” 해운업계, 국정기획위에 요청 [코리아쉬핑가제트 2025.07.21. 09:05]

- 간담회서 주요 해운 현안 전달…KP&I 매칭펀드 지원도 포함

- 정부차원서 공정위사태 해법 찾기 필요

- 해진공 자본금 2배 늘려 친환경 선단 지원 대비


홍해사태 특수에…컨선 해체 89% 급감 [국제신문 2025.07.21. 18:31]

- 작년 상반기 34척 4만8600TEU

- 올해 폐선용 매각10척 5454TEU

- 친환경선 신조 정체, 용선은 강세

- IMO 선박재활용 규제 발효 변수


HMM, 2분기 영업익 반토막 예상…해상운임 하락세 여파 [이데일리 2025.07.21. 16:22]

- 미중 갈등 완화에 6주 연속 하락

- 하반기 실적 악화…“운임 정상화”

- 트럼프 관세·수에즈 운하는 ‘변수’


美, 멕시코 항공길도 조인다 [디지털타임스 2025.07.20. 18:23]

- 관세 와중에 멕시코 상대 항공편 추가 제한

- 멕시코발 항공사에 운항 일정 제출 의무화

- 항공사 간 제휴도 위협…비즈니스도 타격


말레이시아, ‘페로실리콘’ 新공급망 허브로 부상 [코트라해외시장뉴스 2025.07.18.]

- 철강 원자재 수요 다변화 속 저탄소·수출지향적 생산구조 주목

- 공급망 재편 속 주목받는 신흥 원료지, 말레이시아

- 말레이시아 페로실리콘 물류·유통 구조: 산업단지-항만 일체형 시스템

- 한국 기업들, 무관세·저탄소 구조 갖춘 말레이시아산 페로실리콘 적극활용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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