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 화주 제위
발신 : 한비글로벌㈜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대선을 앞두고 물류업계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민주당은 ‘안전운임제’를 다시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어 국내 물류비 상승이 우려됩니다.
더불어 유력 대선 후보 모두 부산을 해양·수산·항만·물류 분야에서 해양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였으며
민주당에서는 해수부와 HMM을 부산으로 이전하겠다는 다소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대선 후보들이 각기 다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으나 부산을 ‘해양수도’로,
그리고 항만 및 물류 중심 도시로 재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은 공통된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의 항만·물류 분야뿐만 아니라 한국 산업계도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을지 물류업계에서는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 시즌 선사들의 과도한 비용 청구로 인한 분쟁과 선사들의 담합 여부에 대해
한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선사측에 책임을 묻고 제재를 가하고 있어 해운법의 위치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화주측으로 일방적인 비용 부담을 전가하는 선사들의 심각한 담합을 제재해야 한다는 주장과
해운법의 과도한 제재는 선사들의 치킨게임을 부추겨 대형 선사만 살아남는 구조를 만들고,
이는 결과적으로 선사 선택의 폭이 좁아지며 화주들의 피해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주장이 엇갈리는 상황입니다.
해운산업은 국가적 산업으로 여겨지는 만큼 극단적으로 치우치지 않는 적절한 대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주당 '안전운임제' 부활 예고 [한국경제 2025.05.16. 18:20]
- 민주노총 화물연대와 정책 협약
- 지입제 유지·노조활동 보장 담겨
배달기사도 최저임금 주자는 민주당·노총 [매일경제 2025.05.21. 18:09]
- 민주·양대노총과 토론회
- "모든 근로자에 동일하게 적용"
- 일하는 사람 권리보장法 검토
- 학계 "특고직까지 확대하면
- 시장질서 붕괴될수도" 우려
해양수도 공들이는 李·金 ‘HMM 부산행’ 약속 [부산일보 2025.05.21. 20:50]
- 양당 모두 “해양 시너지” 이전 찬성
- 이준석은 “기업 자율 선택” 신중론
- 이재명이 띄운 해수부 부산 이전
- 김문수·이준석 “비효율 초래” 반대
대법 "해운회사 간 담합 행위, 공정위 제재 가능"…원심 뒤집어 [데일리안 2025.05.18. 10:10]
- 공정위, 3년 전 국내외 23개 해운회사 상대 담합 적발 후 과징금 960억원 부과
- 2심, 해운회사 손 들어줬지만 대법원 "공정거래법, 모든 산업분야 적용돼야"
대법, 해운사 공동행위 공정위 규제 대상…"이중 규제" 울상 [뉴스1 2025.05.22. 07:20]
- '해수부 배타적 규제' 원심 파기환송…"공정법 모든 산업에 적용"
- 업계 '규제기관 두 곳 되나' 당혹…"해운 특수성 인정할 필요"
“부당비용 맞다” 삼성-짐라인 소송서 선사측에 50억 배상명령 [코리아쉬핑가제트 2025.05.20. 08:41]
- 美 FMC, ‘화물억류는 정당한 해상유치권 행사’ 선사측 주장 배척
- 3000개 컨 대상 1만건 부당 비용 청구
- MSC·머스크 1000만弗 안팎 벌금제재
미국 최대 항만 수장, "코로나 시대 같은 물동량 급증 없을 것" 전망 [글로벌이코노믹 2025.05.18. 04:01]
- LA항, 미·중 관세 완화에도 불구하고 6월 소폭 반등만 예상
- "30% 관세 여전히 부담"...올해 물량 전년 대비 13% 감소 전망 유지
중국발 선박 예약 277% 급증, 美 항만 또다시 ‘물류대란’ 우려…美·中 ‘무역 휴전’ 효과 [글로벌이코노믹 2025.05.19. 02:00]
- 관세 휴전 발표 후 중국-미국 해상 운송 수요 급등...항만 혼잡, 물류 정체 우려
- 관세 전쟁 중 선사들 항로 감축해 선복 부족 현상 심화
미·중 90일 ‘관세 휴전’에 치솟는 해운 운임…50% 급등 전망도 [데일리안 2025.05.20. 17:32]
- KCCI 2주 연속 상승 1849p 기록
- 해진공 “단기 운임은 강세 예상”
관세 내렸더니 운임이 3배 뛰네, 미국행 中 물류회사 비명 [이데일리 2025.05.21. 17:43]
- “6월 중순 출발하는 상하이~미국 운임, 평소 3배 이상”
- 미·중 관세 협상으로 미국행 수요 몰려, 공급은 부족해
- 당분간 사재기 수요 지속 가능, 협상 불확실성은 지속돼
경쟁 치열해진 아시아… 태평양으로 눈 돌리는 중견 해운사 [조선일보 2025.05.22. 06:00]
- 고려해운 40년 만에 미국 노선 운영 재개
- 장금상선 창사 이래 첫 태평양 노선 진출
- 美·中 관세 합의 직후 미국향 운임 32%↑
수신 : 화주 제위
발신 : 한비글로벌㈜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대선을 앞두고 물류업계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민주당은 ‘안전운임제’를 다시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어 국내 물류비 상승이 우려됩니다.
더불어 유력 대선 후보 모두 부산을 해양·수산·항만·물류 분야에서 해양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였으며
민주당에서는 해수부와 HMM을 부산으로 이전하겠다는 다소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대선 후보들이 각기 다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으나 부산을 ‘해양수도’로,
그리고 항만 및 물류 중심 도시로 재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은 공통된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의 항만·물류 분야뿐만 아니라 한국 산업계도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을지 물류업계에서는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 시즌 선사들의 과도한 비용 청구로 인한 분쟁과 선사들의 담합 여부에 대해
한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선사측에 책임을 묻고 제재를 가하고 있어 해운법의 위치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화주측으로 일방적인 비용 부담을 전가하는 선사들의 심각한 담합을 제재해야 한다는 주장과
해운법의 과도한 제재는 선사들의 치킨게임을 부추겨 대형 선사만 살아남는 구조를 만들고,
이는 결과적으로 선사 선택의 폭이 좁아지며 화주들의 피해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주장이 엇갈리는 상황입니다.
해운산업은 국가적 산업으로 여겨지는 만큼 극단적으로 치우치지 않는 적절한 대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주당 '안전운임제' 부활 예고 [한국경제 2025.05.16. 18:20]
- 민주노총 화물연대와 정책 협약
- 지입제 유지·노조활동 보장 담겨
배달기사도 최저임금 주자는 민주당·노총 [매일경제 2025.05.21. 18:09]
- 민주·양대노총과 토론회
- "모든 근로자에 동일하게 적용"
- 일하는 사람 권리보장法 검토
- 학계 "특고직까지 확대하면
- 시장질서 붕괴될수도" 우려
해양수도 공들이는 李·金 ‘HMM 부산행’ 약속 [부산일보 2025.05.21. 20:50]
- 양당 모두 “해양 시너지” 이전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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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이 띄운 해수부 부산 이전
- 김문수·이준석 “비효율 초래” 반대
대법 "해운회사 간 담합 행위, 공정위 제재 가능"…원심 뒤집어 [데일리안 2025.05.18. 10:10]
- 공정위, 3년 전 국내외 23개 해운회사 상대 담합 적발 후 과징금 960억원 부과
- 2심, 해운회사 손 들어줬지만 대법원 "공정거래법, 모든 산업분야 적용돼야"
대법, 해운사 공동행위 공정위 규제 대상…"이중 규제" 울상 [뉴스1 2025.05.22. 07:20]
- '해수부 배타적 규제' 원심 파기환송…"공정법 모든 산업에 적용"
- 업계 '규제기관 두 곳 되나' 당혹…"해운 특수성 인정할 필요"
“부당비용 맞다” 삼성-짐라인 소송서 선사측에 50억 배상명령 [코리아쉬핑가제트 2025.05.20. 08:41]
- 美 FMC, ‘화물억류는 정당한 해상유치권 행사’ 선사측 주장 배척
- 3000개 컨 대상 1만건 부당 비용 청구
- MSC·머스크 1000만弗 안팎 벌금제재
미국 최대 항만 수장, "코로나 시대 같은 물동량 급증 없을 것" 전망 [글로벌이코노믹 2025.05.18. 04:01]
- LA항, 미·중 관세 완화에도 불구하고 6월 소폭 반등만 예상
- "30% 관세 여전히 부담"...올해 물량 전년 대비 13% 감소 전망 유지
중국발 선박 예약 277% 급증, 美 항만 또다시 ‘물류대란’ 우려…美·中 ‘무역 휴전’ 효과 [글로벌이코노믹 2025.05.19. 02:00]
- 관세 휴전 발표 후 중국-미국 해상 운송 수요 급등...항만 혼잡, 물류 정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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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90일 ‘관세 휴전’에 치솟는 해운 운임…50% 급등 전망도 [데일리안 2025.05.20. 17:32]
- KCCI 2주 연속 상승 1849p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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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내렸더니 운임이 3배 뛰네, 미국행 中 물류회사 비명 [이데일리 2025.05.21. 17:43]
- “6월 중순 출발하는 상하이~미국 운임, 평소 3배 이상”
- 미·중 관세 협상으로 미국행 수요 몰려, 공급은 부족해
- 당분간 사재기 수요 지속 가능, 협상 불확실성은 지속돼
경쟁 치열해진 아시아… 태평양으로 눈 돌리는 중견 해운사 [조선일보 2025.05.22. 06:00]
- 고려해운 40년 만에 미국 노선 운영 재개
- 장금상선 창사 이래 첫 태평양 노선 진출
- 美·中 관세 합의 직후 미국향 운임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