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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글로벌] 주간 NEWS (2025년 06월 30일)

한비글로벌
2025-06-30

수신 : 화주 제위

발신 : 한비글로벌㈜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지난 주 이란과 이스라엘이 휴전에 동의하며 중동 긴장감은 다소 가라앉았습니다만,

휴전 후에도 대부분의 선박이 GPS 교란을 경험하는 등 풍전등화 같은 불안한 상황입니다.

또한 중동 리스크로 우회 루트를 이용하며 해상운임은 상승 위기이지만,

유류비 증가 등으로 선사들의 실질 이익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해수부 부산 이전’이 현실화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12월까지 부산으로 해수부를 이전할 수 있도록 검토하라는 지시가 발표되었으며

2029년까지 이전하겠다는 해수부의 보고도 반려한 것으로 보아, 실제 이전 의지가 강경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수부 이전 시 2030년 이후 활성화할 북극항로를 미리 대비하고

한국 최대 항구인 부산을 거점으로 해운·물류업의 협력 속도 상승과 더불어

지역 균형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어 부산 지자체는 적극적으로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HMM과 같은 민간기관은 자율성 침해를 주장하며 본사 이전을 반대하는 입장이라

정부기관과 민간기관의 협력과 타협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란-이스라엘 휴전에도…"호르무즈는 위험, GPS 교란 계속" [머니투데이 2025.06.25. 13:41]

- 무력충돌 후 "하루 970척 GPS 교란 경험"…

- "선박 밀집 영향" vs "악의적 공격" 원인 불명


이란-이스라엘 휴전···韓 해운·항공, 긴장 속 숨 고르기 [서울파이낸스 2025.06.25. 16:37]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완화···해운·항공 등 유류비 부담↓

- 불확실성 여전, 정부·기업 공급망 점검과 유연한 대응 강조


"해운업 덮친 중동 리스크"…운임 오르는데 실익은 '물음표' [데일리한국 2025.06.23. 15:58]

- GPS 교란 및 유조선 충돌 사고...해운 운임 상승 가능성 높아

- 운임 상승해도 선사들의 실질적인 수익 확대는 어려워

- HMM, 해협 봉쇄 현실화되면 선박 운항 계획 재조정 또는 대체 기항지 확보 예정


이란은 호르무즈를 진짜 봉쇄할까...美 “中이 가장 고통” [이데일리 2025.06.23. 17:15]

- 좁은 바닷길에 세계 해상 석유 수송량 25% 통과

- 벌써 항로 변경·대체 항로 등 선박업계 예의주시

- 현실화되면 이란도 타격…中 "美 위기 초래" 규탄


중동사태에 흔들리는 韓 경제…호르무즈 봉쇄 땐 '패닉' [뉴시스 2025.06.23. 13:49]

- 이란 의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결…국제유가 급등

- 韓 원유 수입량 67%는 이곳 지나…수급 차질 불가피

- 봉쇄시 물가 상승 압력↑…對중동 교역 위축될 듯

- 전면전 발발시 금융시장 변동성, 공급망 부담도 커져


'美 뒷마당' 중남미서 존재감 키우는 中…항만 31곳에 영향력 [한국경제 2025.06.25. 17:34]

- 美 싱크탱크 CSIS 보고서

- 파나마운하 등 中 직간접적 연결

- 해상물류 넘어 안보 요충지 확보


베트남 건설 기계 시장동향 [코트라해외시장뉴스 2025.06.25]

- 도시화·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끄는 건설 기계 수요 증가

- 중국산 점유율 확대...한국 기업은 A/S, 부품 수급 등 질적 차별화 필요


"해수부 12월까지 부산으로"…李대통령, 시점까지 못 박아 [한국경제 2025.06.24. 17:44]

- 청사 임차 언급하며 속도전 주문

- 공약 건 HMM 이전은 논의 안해


해수부 부산 이전 가시화에 해양수도 부산 위상 강화 기대감 [연합뉴스 2025.06.25. 15:49]

- 항만업계 "정책, 산업, 연구기능 시너지"…북극항로는 새로운 기회

- "분산된 해수부 업무 복원해 부처 위상 높이고 지역발전 선도해야"


해운업계, “해운 공동행위에 공정거래법 적용 제외하는 법 제정 절실” [국제신문 2025.06.23. 11:25]

- 최근 대법원이 공정위 손 들어주는 판결 내자 대응책 마련 나서

- 국회에서 정책 토론회 등 열어 새 정부·정치권의 적극 지원 요청


"해운업 3~4년간 암흑기… 북극항로 개척 등 정부 지원 절실" [파이낸셜뉴스 2025.06.25. 18:07]

- 양창호 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

- 업계, 2029년까지 공급과잉 전망

- 관세영향 운임비 일시적 증가일뿐

- "밀어내기 물량에 수요 하락" 지적

- 온실가스 감축 조치도 우려 증폭

- "국내 선사 1조5000억 부담해야"

- 해수부·HMM 부산 이전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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