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 화주 제위
발신 : 한비글로벌㈜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관세전쟁이 본격화되며 중국 및 미국발 선박 수요도 급격한 하락세에 접어들었으며
우회수출로로 동남아 구간의 수요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선사들은 물동량 조율과 운임 방어를 위해 임시결항(Blank Sailing, Skip) 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북미 구간에 대해 결항이 잦아지고 있으며 중국 구간은 모선 변경 등 변동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힘싸움으로 인도가 포스트 차이나로 주목받으며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인구 1위에 12개의 주요 항만도 보유하고 있어 성장에 유리한 입지 조건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열악한 인프라와 인도 정부의 과도한 행정규제가 걸림돌이라고 평가됩니다.
관세 전쟁이 장기화되면 글로벌 시장은 제3국으로 눈길을 돌릴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러한 갈등 속 인도가 이러한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을지 지켜봐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MM, 미·중 갈등 돌파구로 '인도' 주목 [머니S 2025.04.21. 16:50]
- 인도, 신흥 공급망 거점으로 부상… 신규 노선 개척으로 노선 다각화
- 인도, 12개 주요 항만과 200개 이상 중소형 항만 보유...해운 산업 성장에 유리한 입지 조건
교역량 4년새 78% 급등한 이 나라…애플도, LG도 인도로 향하는 이유 [중앙일보 2025.04.21. 15:27]
- 월스트리트저널, "인도, 포트스 차이나"
- 인구 1위 대국에 성장 속도 빨라
- 열악한 인프라, 과도한 행정규제 장벽
- 인도 정부 규제 해소가 중점
“트럼프 관세 정책 비용, 오롯이 지역기업이 부담할 것” [부산일보 2025.04.21. 18:29]
- 부산상의 ‘수출기업 TF’ 첫 회의
- 단가 하락 요구 등 실제 피해 발생
- 정부·지자체 대응력 강화 주장도
미국, 외국산 자동차운반선 입항 수수료 부과…한국·일본 타격 [중앙일보 2025.04.23. 15:56]
- 외국에서 만들어진 자동차 운반선, 입항 수수료 부과
- 불똥 튄 한·일 완성차 해상 물류
- 제2의 車 관세 될까 우려
美 수출길 막히자 韓 온다…中 초저가 제품에 제조·유통 ‘비상’ [서울와이어 2025.04.21. 09:23]
- 트럼프 관세 정책에 판로 잃어…대체 시장 모색중
- 테무·쉬인, 멕시코·브라질 등 우회 및 미국 내 물류센터 확보 등 대응 전략 준비
- 미국에서 판로 잃은 중국산 초저가 제품, 한국으로 유입될 가능성 우려
- 중국산 저가 상품 대거 유입 시 중장기적으로 국내 제조 및 유통 경쟁력 약화
'정부 조달 美기업 제한'도 2+2 관세협상 테이블 오른다 [매일경제 2025.04.22. 19:58]
- 한미통상협의
- 8개 부처 합동 협상단 방미
- 오락가락 관세에 기업 혼선
- 정부 지원창구에 3천곳 몰려
관세전쟁에 亞→북미 선복량 14% 급감…"HMM 등은 반사이익 볼 수도" [서울경제 2025.04.22. 16:39]
- 중국發 화물 최대 60% ↓ 전망
- 해상운임 장기적으로 더 내릴듯
- 車운반선, 美입항료까지 이중고
- 해수부, 비상대응반서 대책 논의
- 일각 "국내 컨선은 수수료 적어
- 中 비해 가격경쟁 우위" 전망도
해수부 “컨테이너 운임지수 당분간 박스권... 대중 제재에 국적선사들은 반사이익” [매일경제 2025.04.22. 14:35]
- 美 관세 부과 따른 해운분야 영향
- 선사들이 선복 조절 등 공급관리 중
- USTR 제재 자동차 운반선 영향 살필 것
- 중국 선박 없는 국적선사 가격 경쟁력
美·中 관세 전쟁에 줄어드는 물동량… ‘임시 결항’ 급증 [조선비즈 2025.04.24. 06:00]
- 아시아~북미 노선 임시 결항 늘어
- 해운사, 선복 공급 조절
"상호관세 후 무역 둔화 현실화…미국행 화물선, 짐칸 못채워" [뉴스1 2025.04.22. 02:30]
- 트럼프 대통령 정책으로 화물선 상당수 물건 다 싣지 못한 상태로 바다에 투입
- 대서양 횡단 및 미국행 환태평양 무역에서 만선인 경우 50% 수준
- 해운업계, 무역 감소로 운임 장기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해상운임 하락 속 남중국해 군사훈련 [내일신문 2025.04.22. 13:00]
- 21일부터 미국·필리핀 해군
- IMO 탈탄소 비용은 ‘상수’
수신 : 화주 제위
발신 : 한비글로벌㈜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관세전쟁이 본격화되며 중국 및 미국발 선박 수요도 급격한 하락세에 접어들었으며
우회수출로로 동남아 구간의 수요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선사들은 물동량 조율과 운임 방어를 위해 임시결항(Blank Sailing, Skip) 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북미 구간에 대해 결항이 잦아지고 있으며 중국 구간은 모선 변경 등 변동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힘싸움으로 인도가 포스트 차이나로 주목받으며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인구 1위에 12개의 주요 항만도 보유하고 있어 성장에 유리한 입지 조건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열악한 인프라와 인도 정부의 과도한 행정규제가 걸림돌이라고 평가됩니다.
관세 전쟁이 장기화되면 글로벌 시장은 제3국으로 눈길을 돌릴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러한 갈등 속 인도가 이러한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을지 지켜봐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MM, 미·중 갈등 돌파구로 '인도' 주목 [머니S 2025.04.21. 16:50]
- 인도, 신흥 공급망 거점으로 부상… 신규 노선 개척으로 노선 다각화
- 인도, 12개 주요 항만과 200개 이상 중소형 항만 보유...해운 산업 성장에 유리한 입지 조건
교역량 4년새 78% 급등한 이 나라…애플도, LG도 인도로 향하는 이유 [중앙일보 2025.04.21. 15:27]
- 월스트리트저널, "인도, 포트스 차이나"
- 인구 1위 대국에 성장 속도 빨라
- 열악한 인프라, 과도한 행정규제 장벽
- 인도 정부 규제 해소가 중점
“트럼프 관세 정책 비용, 오롯이 지역기업이 부담할 것” [부산일보 2025.04.21. 18:29]
- 부산상의 ‘수출기업 TF’ 첫 회의
- 단가 하락 요구 등 실제 피해 발생
- 정부·지자체 대응력 강화 주장도
미국, 외국산 자동차운반선 입항 수수료 부과…한국·일본 타격 [중앙일보 2025.04.23. 15:56]
- 외국에서 만들어진 자동차 운반선, 입항 수수료 부과
- 불똥 튄 한·일 완성차 해상 물류
- 제2의 車 관세 될까 우려
美 수출길 막히자 韓 온다…中 초저가 제품에 제조·유통 ‘비상’ [서울와이어 2025.04.21. 09:23]
- 트럼프 관세 정책에 판로 잃어…대체 시장 모색중
- 테무·쉬인, 멕시코·브라질 등 우회 및 미국 내 물류센터 확보 등 대응 전략 준비
- 미국에서 판로 잃은 중국산 초저가 제품, 한국으로 유입될 가능성 우려
- 중국산 저가 상품 대거 유입 시 중장기적으로 국내 제조 및 유통 경쟁력 약화
'정부 조달 美기업 제한'도 2+2 관세협상 테이블 오른다 [매일경제 2025.04.22. 19:58]
- 한미통상협의
- 8개 부처 합동 협상단 방미
- 오락가락 관세에 기업 혼선
- 정부 지원창구에 3천곳 몰려
관세전쟁에 亞→북미 선복량 14% 급감…"HMM 등은 반사이익 볼 수도" [서울경제 2025.04.22. 16:39]
- 중국發 화물 최대 60% ↓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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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車운반선, 美입항료까지 이중고
- 해수부, 비상대응반서 대책 논의
- 일각 "국내 컨선은 수수료 적어
- 中 비해 가격경쟁 우위" 전망도
해수부 “컨테이너 운임지수 당분간 박스권... 대중 제재에 국적선사들은 반사이익” [매일경제 2025.04.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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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사들이 선복 조절 등 공급관리 중
- USTR 제재 자동차 운반선 영향 살필 것
- 중국 선박 없는 국적선사 가격 경쟁력
美·中 관세 전쟁에 줄어드는 물동량… ‘임시 결항’ 급증 [조선비즈 2025.04.24. 06:00]
- 아시아~북미 노선 임시 결항 늘어
- 해운사, 선복 공급 조절
"상호관세 후 무역 둔화 현실화…미국행 화물선, 짐칸 못채워" [뉴스1 2025.04.22. 02:30]
- 트럼프 대통령 정책으로 화물선 상당수 물건 다 싣지 못한 상태로 바다에 투입
- 대서양 횡단 및 미국행 환태평양 무역에서 만선인 경우 50% 수준
- 해운업계, 무역 감소로 운임 장기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해상운임 하락 속 남중국해 군사훈련 [내일신문 2025.04.22. 13:00]
- 21일부터 미국·필리핀 해군
- IMO 탈탄소 비용은 ‘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