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 화주 제위
발신 : 한비글로벌㈜
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2024년도 어느덧 끝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국제정세와 경기가 안정되기를 바라는 마음과는 반대로
각종 글로벌 이슈와 물류비 증가로 수출입 기업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시기입니다.
트럼프 당선인의 미국 동부 항만 파업 지지, 관세 위협, 중동 및 러·우 전쟁 심화 등으로
글로벌 공급망 혼란이 예고되며 선사들은 비상 대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동부 항만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 물류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우려되는 상황이며,
동부 항만 파업으로 인해 서안 항로를 찾는 화주가 늘어남에 따라 운임이 전년 대비 3배 급등했습니다.
호주, 유럽 구간은 희망봉 우회와 항만 파업으로, 남미 구간은 우회수출로 인한 물동량 급증으로
전반적으로 운임이 상승하고 있으며 물류 적체 또한 극심한 상황입니다.
동남아 항로는 중국-동남아 구간의 운임 강세로 한국-동남아 구간도 영향을 받아 동반 상승 중이며,
밀어내기 수출과 우회수출로 인한 수요가 최대치에 달해 작년 대비 운임이 2배가량 상승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모든 포트에서 운임 인상세와 적체 상황이 극심해지고 있어
고객사분들의 참조 및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NOTICE ★★
* 수출, 수입 선적 시 전 포트 모선 부킹이 빨리 마감되고 있으며, 추가 스페이스 잡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일정 확인하시어 미리 선적 부킹 진행 부탁드리겠습니다.
* 전 포트 딜레이가 잦아 스케줄 변동도 많이 심하며, 스페이스 확보로 연말/연초 스케줄 미리 부킹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안공항, 조류충돌 분석…청둥오리 등 6종 ‘위험레벨 3’ [국민일보 2024.12.30. 12:06]
- 2022년 4월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사업 보완 환경영양평가
- ‘위험수준 3’, “신속히 추가적 위험경감 대책 마련 및 수행”
12월부터 데일리 국제선 운항시작 했는데...무안국제공항,개항 17년만에 ‘대참사’ [매일경제 2024.12.29. 15:57]
- 2022년 기준 활주로 이용률 0.1%
- 전국 공항 15곳 중 최하위 기록
- 지난해부터 국제선 정기노선 취항
- 활성화 기대했지만 대참사에 날개 꺾여
고환율의 일상화, 외국인 자금 떠나고 물가 상승 [부산일보 2024.12.22. 18:04]
- 원·달러 환율 1400원 대 지속 이어져
- 외환위기·금융위기 이후 세 번째 기록
- 취약계층에게 더 가혹한 '칩플레이션'
- 당분간 1450원대 유지 전망도 나와
기업체감경기 코로나 이후 최악, 내란 충격·환율 상승 탓 [한겨레 2024.12.27. 09:04]
- 기업심리지수 87, 전달보다 4.5 급락
- 코로나 때인 2020년 9월 이후 최저치
원재료값·물류비 급증 공포…수출기업 “내년이 더 걱정” [헤럴드경제 2024.12.27. 11:39]
- 달러 결제 수입가 상승 원가부담 커져
- 강달러로 수출 이익증가 수혜는 옛말
- 기업들 “수출 채산성 더 악화될 것”
- 해외공장 자재비·인건비 도미노 악재
美 항만노조 손 들어준 트럼프…내년 글로벌 공급망 혼란 예고 [한스경제 2024.12.22. 06:00]
- ILA “항만자동화는 일자리 죽이는 것”...USMX “항만 경쟁력 강화에 신기술 필수”
- 글로벌 선사·화주 등 비상대책 마련, 북미 내 화물 컨테이너 가격 급등
"내년 해상 운임 더 오를 것"…삼중고에 신음하는 산업계 [한국경제 2024.12.23. 17:47]
- 경기 침체·환율 상승 지속에
- 美 관세·항만노조 파업 우려
- 상하이컨테이너운임 4주째↑
- 기업 "수천억 손해 불가피"
또 꿈틀대는 해상운임…내년 1분기가 정점 [한국경제 2024.12.24. 17:44]
- 중동지역 지정학적 분쟁, 중국 밀어내기 수출 겹쳐
- 전문가들, "내년 1분기까지 고운임 지속되다 이후 안정세 보일 것"
내년 해상운임 고공행진 전망에…업종별 희비 교차 [이데일리 2024.12.24. 14:12]
- KITA 글로벌 해상운임 전망 설문조사
- 74.4%, 운임 상승 혹은 유지 예상
- 해운사 HMM 연간 3조 영업익 기대
- 석화·차부품·철강 등 수출업체 고심
트럼프 "파나마 운하 통행료 안 내리면 소유권 반환 요구할 것" 엄포 [조선일보 2024.12.24. 17:55]
- 트럼트 당선인, 파나마 운하 통행료 과다하다며 소유권 관련 발언
- 파나마 대통령, 공개적으로 반박...외교 갈등 조짐
- 현재 미국이 소유권 강제로 가져올 방법 없어
- 통행료 인하 염두에 둔 '협상용' 발언 가능성 높아
인도 항로에 쏠리는 관심...해운업계, 서비스 경쟁 본격화 [데일리한국 2024.12.24. 13:52]
- 양밍해운, HMM·ONE과 손잡고 신규 운항 추진
- 탈중국화에 따른 글로벌 생산기지 이전 및 내수 확대
韓-베트남 AEO 상호인정약정…우리기업 신속통관 기대 [코리아쉬핑가제트 2024.12.26. 14:49]
- 우리나라 10대 수출교역국과 모두 AEO MRA 체결하는 쾌거 이뤄내
- 베트남, 우리나라 3대 수출교역국...우리 기업 경쟁력 강화될 것
"필리핀 수출 車관세 즉시 철폐"…31일 한·필 FTA 발효 [연합뉴스 2024.12.26. 06:00]
- 바나나 물가 싸진다…30% 관세, 5년 걸쳐 단계적 철폐
- 한국이 필리핀에 수출하는 내연기관 자동차 대상 관세 철폐 예정
- 산업부 "한·필리핀 FTA로 경쟁국 대비 필리핀 시장에서 우리 기업 우위 확보 기대"
화물연대 파업에 초유의 업무개시명령…헌재 심판대 오른다 [경항신문 2024.12.22. 07:00]
- 법원, 화물자동차법 ‘위헌법률심판 제청’ 결정
- 업무개시명령, 화물자동차법에 위헌 가능성 있어
- 국제노동기구(ILO), "한국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은 결사의 자유 침해"
수신 : 화주 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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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비글로벌입니다.
2024년도 어느덧 끝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국제정세와 경기가 안정되기를 바라는 마음과는 반대로
각종 글로벌 이슈와 물류비 증가로 수출입 기업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시기입니다.
트럼프 당선인의 미국 동부 항만 파업 지지, 관세 위협, 중동 및 러·우 전쟁 심화 등으로
글로벌 공급망 혼란이 예고되며 선사들은 비상 대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동부 항만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 물류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우려되는 상황이며,
동부 항만 파업으로 인해 서안 항로를 찾는 화주가 늘어남에 따라 운임이 전년 대비 3배 급등했습니다.
호주, 유럽 구간은 희망봉 우회와 항만 파업으로, 남미 구간은 우회수출로 인한 물동량 급증으로
전반적으로 운임이 상승하고 있으며 물류 적체 또한 극심한 상황입니다.
동남아 항로는 중국-동남아 구간의 운임 강세로 한국-동남아 구간도 영향을 받아 동반 상승 중이며,
밀어내기 수출과 우회수출로 인한 수요가 최대치에 달해 작년 대비 운임이 2배가량 상승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모든 포트에서 운임 인상세와 적체 상황이 극심해지고 있어
고객사분들의 참조 및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NOTICE ★★
* 수출, 수입 선적 시 전 포트 모선 부킹이 빨리 마감되고 있으며, 추가 스페이스 잡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일정 확인하시어 미리 선적 부킹 진행 부탁드리겠습니다.
* 전 포트 딜레이가 잦아 스케줄 변동도 많이 심하며, 스페이스 확보로 연말/연초 스케줄 미리 부킹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안공항, 조류충돌 분석…청둥오리 등 6종 ‘위험레벨 3’ [국민일보 2024.12.30. 12:06]
- 2022년 4월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사업 보완 환경영양평가
- ‘위험수준 3’, “신속히 추가적 위험경감 대책 마련 및 수행”
12월부터 데일리 국제선 운항시작 했는데...무안국제공항,개항 17년만에 ‘대참사’ [매일경제 2024.12.29. 15:57]
- 2022년 기준 활주로 이용률 0.1%
- 전국 공항 15곳 중 최하위 기록
- 지난해부터 국제선 정기노선 취항
- 활성화 기대했지만 대참사에 날개 꺾여
고환율의 일상화, 외국인 자금 떠나고 물가 상승 [부산일보 2024.12.22. 18:04]
- 원·달러 환율 1400원 대 지속 이어져
- 외환위기·금융위기 이후 세 번째 기록
- 취약계층에게 더 가혹한 '칩플레이션'
- 당분간 1450원대 유지 전망도 나와
기업체감경기 코로나 이후 최악, 내란 충격·환율 상승 탓 [한겨레 2024.12.27. 09:04]
- 기업심리지수 87, 전달보다 4.5 급락
- 코로나 때인 2020년 9월 이후 최저치
원재료값·물류비 급증 공포…수출기업 “내년이 더 걱정” [헤럴드경제 2024.12.27. 11:39]
- 달러 결제 수입가 상승 원가부담 커져
- 강달러로 수출 이익증가 수혜는 옛말
- 기업들 “수출 채산성 더 악화될 것”
- 해외공장 자재비·인건비 도미노 악재
美 항만노조 손 들어준 트럼프…내년 글로벌 공급망 혼란 예고 [한스경제 2024.12.22. 06:00]
- ILA “항만자동화는 일자리 죽이는 것”...USMX “항만 경쟁력 강화에 신기술 필수”
- 글로벌 선사·화주 등 비상대책 마련, 북미 내 화물 컨테이너 가격 급등
"내년 해상 운임 더 오를 것"…삼중고에 신음하는 산업계 [한국경제 2024.12.23. 17:47]
- 경기 침체·환율 상승 지속에
- 美 관세·항만노조 파업 우려
- 상하이컨테이너운임 4주째↑
- 기업 "수천억 손해 불가피"
또 꿈틀대는 해상운임…내년 1분기가 정점 [한국경제 2024.12.24. 17:44]
- 중동지역 지정학적 분쟁, 중국 밀어내기 수출 겹쳐
- 전문가들, "내년 1분기까지 고운임 지속되다 이후 안정세 보일 것"
내년 해상운임 고공행진 전망에…업종별 희비 교차 [이데일리 2024.12.24. 14:12]
- KITA 글로벌 해상운임 전망 설문조사
- 74.4%, 운임 상승 혹은 유지 예상
- 해운사 HMM 연간 3조 영업익 기대
- 석화·차부품·철강 등 수출업체 고심
트럼프 "파나마 운하 통행료 안 내리면 소유권 반환 요구할 것" 엄포 [조선일보 2024.12.24. 17:55]
- 트럼트 당선인, 파나마 운하 통행료 과다하다며 소유권 관련 발언
- 파나마 대통령, 공개적으로 반박...외교 갈등 조짐
- 현재 미국이 소유권 강제로 가져올 방법 없어
- 통행료 인하 염두에 둔 '협상용' 발언 가능성 높아
인도 항로에 쏠리는 관심...해운업계, 서비스 경쟁 본격화 [데일리한국 2024.12.24. 13:52]
- 양밍해운, HMM·ONE과 손잡고 신규 운항 추진
- 탈중국화에 따른 글로벌 생산기지 이전 및 내수 확대
韓-베트남 AEO 상호인정약정…우리기업 신속통관 기대 [코리아쉬핑가제트 2024.12.26. 14:49]
- 우리나라 10대 수출교역국과 모두 AEO MRA 체결하는 쾌거 이뤄내
- 베트남, 우리나라 3대 수출교역국...우리 기업 경쟁력 강화될 것
"필리핀 수출 車관세 즉시 철폐"…31일 한·필 FTA 발효 [연합뉴스 2024.12.26. 06:00]
- 바나나 물가 싸진다…30% 관세, 5년 걸쳐 단계적 철폐
- 한국이 필리핀에 수출하는 내연기관 자동차 대상 관세 철폐 예정
- 산업부 "한·필리핀 FTA로 경쟁국 대비 필리핀 시장에서 우리 기업 우위 확보 기대"
화물연대 파업에 초유의 업무개시명령…헌재 심판대 오른다 [경항신문 2024.12.22. 07:00]
- 법원, 화물자동차법 ‘위헌법률심판 제청’ 결정
- 업무개시명령, 화물자동차법에 위헌 가능성 있어
- 국제노동기구(ILO), "한국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은 결사의 자유 침해"